문집 글 <1. 몰라몰라 사회생활이라니> <2. 토닥에 참여한 소감과 자기소개>

작성자
소히
작성일
2017-11-20 07:09
조회
738
죄송합니다.

에세이는 쓰지 못했어요.
하지만, 경험과 상상을 함께 담아 사회생활에 관한 글을 썼어요.
경험이 섞인 부분이 있어 실명이 아니라 이 글을 위해 만든 필명을 사용했습니다.

소감과 자기소개를 함께 썼는데 글이 너무 길어진 것 같아요.

무척 늦었습니다. 마지막 시간에 말씀드렸다시피 쓰고싶은 주제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.
어쩌면 타인에게 무언가 이야기하는 법을 잊어버린건 아닐까,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.
마감의 끝자락까지 글을 완성하지 못할/않을 것 같아서 고민했어요.
성실하게 가르쳐주신 메이샘과 끝까지 함께한 분들이 생각나 스스로가 부끄러운 11월이었습니다.
정말 많은 고민끝에 글을 제출해요.

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. 죄송하고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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